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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회원제 골프장 버티면 대호황 국내 회원권 가격이 심상치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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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20-01-13 10:14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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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난 한해동안 회원권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골프장 이스트밸리

이스트밸리, 화산CC 가장 많이 올랐다. 신원, 남부, 송추, 서원밸리도 5천만원 이상 올라


“회원권 버티면 호황(레저신문 2019년 2월12일자)”이라고 나갔던 1년 전 기사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많게는 1억2천만원 정도 오른 골프장이 있는가 하면 적게는 수백만원씩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2020년 한 해동안 회원권 가격은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 같은 호재는 먼저 회원제 35%, 대중제가 65% 비율로 역전돼 기존 회원권 수요가 갈 곳이 줄어든 것에 기인한다. 뿐만아니라 부동산 억제 정책과 시중 은행의 저금리 현상도 회원권 쪽으로 눈을 돌리게 하고 있다. 이와함께 그동안 부실경영 골프장들이 자연스럽게 도태되면서 회원제 골프장의 경영상태가 건강해진 점도 한 몫하고 있다.

실제로 2019년 1월에 비해 1년이 지난 지금 가장 많이 회원권 가격이 오른 골프장은 이스트밸리 1억5000만원(7억7000 9억2000만원)이며 그 다음 많이 오른 곳이 화산CC로 1억1천700(3억3천만원 4억2천만원)원이다. 이외에도 신원CC가 1억700만원이 올랐고 남부 8000만원, 송추 7000만원, 서원밸리 5000만원이 올랐다. 또한 중가 회원권 한성 골프장이 3600만원, 태광 1800만원 그리고 강원도 원주 센추리21CC도 1800만원이 올라 눈에 띤다.
이에대해 동부회원권 이준행 대표는 “시중 여유자금이 갈 곳이 마땅치 않다. 여기에 줄어드는 회원제 골프장의 회원권이 갈 곳이 없어 예전처럼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 한다”고 예측 한 뒤 “아마도 올 1년간은 회원권 가격이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수도권과 우량 골프장을 중심으로 호가 시세가 형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지난 해 말 골프장 입장료에 부과되는 일부 세금이 없어지거나 경감돼 회원제 골프장에는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린피에 부과되던 체육진흥기금이 위헌이라는 판결과, 제주도 개소세 감면 등은 오랜만에 골프계에 호재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무작정 회원제 골프장 회원권 가격 상승 하나만으로 호재를 논하기는 무리라는 주장도 나온다. 체육진흥기금보다도 더 높은 개별소비세가 존재하고 종합부동산 세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최저임금 인상과 주52시간 근무는 인건비 상승으로 작용해 각종 그린피 인상, 식음료 인상 등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 따라서 회원제 골프장이 지금보다 더 건강한 경영과 골퍼들이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각종 세금인하와 규제가 풀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최근 회원제 골프장을 중심으로 회원권이 상승하는 부분은 매우 고무적이라는게 골프계의 평가이다.

강북에 위치한 크리스탈밸리도 “얼마 전 대중제 골프장 크리스탈 카운티를 정리하고 회원제인 크리스탈 밸리에 집중하기로 했다”면서 “코스 및 시설 리모델링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명문 회원제 골프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부의 부동산 억제정책으로 인한 부유층들의 대체투자 수요가 골프장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도 큰 몫을 하고 있다. 특히 5억원 이상 하는 회원제 골프장들에 몰리는 것 역시 이를 방증시키고 있다. 특히 골프 본격 시즌인 3월 이후가 되면 골프회원권 시장은 좀더 활기를 띨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그동안 고가 회원권 시장의 움직임만 활발했지만 최근엔 중저가 회원권도 동반 상승하고 있어 이슈가 되고 있다.
2020년 골프장 회원권 시장은 그동안 끝까지 버티며 살아남은 회원제 골프장을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중제 전환을 포기하고 조금 더 버티려는 회원제 골프장도 하나둘씩 늘고 있어 올 한해 회원권 가격 추이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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