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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자년(庚子年) 골프계 여전히 전망은 어둡지만 그래도 희망의 터널이 보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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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20-01-02 13:30 조회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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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희망찬 햇살 기운 받아 새로운 10년을 뛰자.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다. 새해 뜨는 햇살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비춘다. 많고 적고 부자고 빈자고 누구에게나 따듯함이다.토고납신(吐故納新) 묵은 것은 토해내고 새것을 들이마신다는 뜻이다. 지난해 좋지 않았던 것들 모두 떠오르는 햇살 앞에서 토해내고 올해는 새롭고 좋은 것만 받아들이자. 모두가 힘들고 어렵다고 말한다. 돌이켜보면 아쉽고 섭섭한 것들이 점철되어 있을 것이다. 모두 털어버리고 경자년에는 희망만 노래하자. 모두가 행복하고 넉넉한 삶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2020 동경올림픽 골프 금메달 희망, 13곳 골프장 새로 오픈 등 골프산업 30조원 규모 성장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물러가고 희망의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밝아왔다. 
지난 2019년은 그 어느 때보다 골프계는 어려움을 겪었다. 최저임금 인상과 300인 이상 골프장은 주52시간 근무, 각종 과세로 인해 그린피를 비롯해 각종 시설 이용 비용이 동반 상승했다. 그런가운데 스트리밍 세대로 불리는 2030세대와 여성골프의 증가는 그나마 골프계의 한가닥 희망이 되고 있다. 지난해 제주도의 개별소비세가 다시 부활돼 사상 최악의 경영이었던 가운데 올 1월부터 개소세 75% 감액으로 다시 희망을 꿈꿀 수 있게 됐다. 

2019년 기해년 초부터 그린피, 카트비용, 캐디피, 각종 식음료 등이 줄줄이 올랐으나 내장객은 더 늘어나는 아이러니한 구조를 보이기도 했다. 이같은 영향은 골프장의 타임 테이블 정책에 따른 가격 다양화의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가 지향하는 복지정책과 맞물려 종합부동산세를 비롯해 각종 세액이 크게 늘어나 골프산업 경영을 어렵게 만들어 대책이 요구된다. 수도권 A회원제골프장의 경우 지난 한 해만 약 3억원 이상의 비용이 운영자금으로 더 들어갔으며 올해도 약 2억원 정도 더 투입해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런 가운데서도 그나마 2020년 경자년 희망을 갖게 되는 것은 내장객 증가와 골프인구가 계속해서 늘고 있고 골프산업 규모도 30조원의 안정적 성장이다. 20대, 30대 골프인구가 40% 가까이 되고 있다는 점과 여성골퍼의 증가로 인해 골프웨어 시장이 3조원을 넘어 서고 있다.  뿐만아니라 동경올림픽에서 박인비의 금메달 2연패와 한국선수 메달 2연패 등등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인비 역시 금메달 2연패 도전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금메달 획득 유무에 따라 골프관련 정책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20년도에는 신설 골프장이 13곳 정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기존 골프장에서 증설하는 홀과 새로 건설되는 골프장을 포함 한 수치이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라싸골프장과 샴발라를 비롯해 이천 하모니, 충주 제피로스 일레븐 등 13곳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올해는 퍼블릭 골프장이 약 65%까지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예년에 비해 점점 퍼블릭 전환 골프장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고 회원제 골프장의 회원권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무기명 및 고가 회원권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동부회원권 이준행 대표는 “최근 회원제 골프장이 퍼블릭으로 전환되면서 그 수요가 새로운 골프장으로 몰리면서 수요가 공급을 못 쫒고 있다”면서 “이로인해 회원제 골프장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향후 계속해서 호재로 이어질 전망이라”는 설명이다. 
이와함께 지난 12월 27일 회원제 골프장 시설의 입장료에 대한 부가금을 국민체육진흥기금 재원으로 규정한 법 조항은 헌법에 위반된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이에따라 골퍼 개인에 부과하던 3천원은 면제될 전망이어서 약 400억 원의 비용을 줄이게 됐다. 제주도는 ‘제주도 골프장 개별소비세 감면’이 2년간 부활돼 기존 2만1120원에서 5200원만 내면 된다. 

골프계는 하나같이 매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산업이 동력을 잃으면 안 되는 것처럼 살아남기 위한 다양함으로 골프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로 인해 올해도 약 30조원의 산업규모를 유지하면서 국가 미래산업으로의 가능성을 열어갈 것이라는 희망을 말하고 있다. 

 

<출처: 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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