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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친환경 코스 크리스탈밸리CC ‘명문 향기 다시 입혀, 새로운 10년을 향해’ ◀

페이지 정보

관리자 작성일19-12-23 10:09 조회51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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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친환경코스 관리위한 매뉴얼 정식 도입 ‘국내 친환경 코스 롤 모델’ 실현

크리스탈밸리CC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투명한 조정천’이 흐르는 청정지역이다. 골프장 이름도 크리스탈이다. 맑고 투명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보고, 숨겨진 친환경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여기에 극성스러울만큼의 열정과 부지런함으로 국내 최고의 아름다운 조형미를 갖고 있는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아름다운 소나무가 있다면 전국 어디를 가서라도 골프장의 그림이 되게 만든다. 개장 이후 15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는 초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크리스탈밸리의 전경은 감탄을 자아낸다. 골프코스의 원천적 관리도 친환경이었고 향후 10년 비전도 친환경 관리이다. 단지 몇 번에 걸쳐 기후와 깊은 자연으로 인해 코스에 위기가 왔었지만 그때마다 열정 하나로 자연과의 경계를 허물었다. 특히 크리스탈밸리는 친환경골프장 선정 원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제외되지 않고 7회에 걸쳐 베스트 코스에 올랐다. 이번 2019 본지 선정 친환경골프장에서도 8위에 오르면서 그 건재함을 보여줬다. 이에 본지는 크리스탈밸리CC를 친환경골프장 특집으로 꾸민다.  
< 편집자 주> 

▲다시 한 번 명문의 향기를 입히려는 크리스탈밸리CC의 10년 비전.
크리스탈밸리CC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했다. 골프장 코스와 맞닿은 조종천은 맑다 못해 투명해 눈이 시릴만큼 아름답다. 여기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뚜렷한 변화와 색, 선, 향기는 그 어느 골프장에서도 볼 수 없는 강렬함이다. 뿐만 아니라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코스는 그곳에 쭉 그렇게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다.  

크리스탈밸리CC는 여성골퍼와 젊은 감각의 골퍼들에게 특히 애정이 뜨겁다. 그림과 조각, 시설 하나, 하나에도 예술적 감각을 입혀 마치 이곳이 박물관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골프코스 소나무 하나, 하나에도 이유 있는 위치와 높이가 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그곳에 있어야 하는 곳에서 자연으로 자라고 있다. 

크리스탈밸리 홍광표 회장은 “15년 경영을 통해 명문코스의 진정한 향기가 무엇인지를 이제야 알 것 같다”면서 “크리스탈밸리CC의 명문 향기에 명품을 입혀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친환경 명코스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친자연속의 미적 공간 예술까지 염두 해서 나무 하나, 꽃 하나를 심는데 있어서도 자연과 미학까지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다. 그리고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것까지가 크리스탈밸리CC의 10년 비전이다.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7회 연속 선정이 그 품격을 말하다.
크리스탈밸리 골프장은 본지가 2년마다 선정하는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평가에서 2009년부터 7회 연속 TOP10에 올랐다. 꾸준함과 일관됨으로 친환경 골프장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크리스탈밸리CC는 농약 사용에 있어서도 2009년 6.24kg, 2011년 2.29kg, 2013년 1.40kg까지 줄여 나가고 있다. 2018년도에 2.92kg으로 다소 늘기는 했지만 여전히 타 골프장에 비해 최소량의 농약을 사용 중이다. 비료사용 횟수도 그린 20회, 페어웨이 3회, 조경 1회, 부분 시비 25회로 최소화 시키고 있다. 여기에 20회 정도의 미생물 제재를 더 늘려 농약량을 더 줄여나가고 있다. 뿐만아니라 인공습지 및 계류지가 7곳, 동물 이동로가 7곳이 조성돼 있어 동식물이 인간과 함께 상생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골프장 내에 서식하는 희귀 동물은 삵, 오소리, 수달, 고라니, 딱따구리, 청설모, 멧돼지, 단비가 있다. 희귀식물은 벌개미취, 삼색조팝, 매발톱꽃, 금낭화 등의 식물이 있으며 어류는 잉어, 꺾지, 쏘가리, 모래무지, 가재, 동자개가 서식하고 있다. 
이외에도 크리스탈밸리CC는 친환경 골프장을 위한 기울이는 노력으로는 야생동물 포획 올무 등을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수거하고 있다. 이외에도 골프장 내 폐비닐 등 환경 유해 물질을 정기적으로 수거해 오고 있다. 또한 코스 내 사용 장비의 유류를 식물성 유압유로 교체해 매연 발생을 줄이고 있다. 아울러 골프장 진입로 조정천에 장마 후 환경 유해물질 수거를 위해 전 직원이 투입되며 환경 관련 직원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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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골프장 중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갖고 있는 초자연주의 크리스탈밸리CC 
크리스탈밸리CC는 국내 골프장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지닌 곳으로 평가받는다. 감히 신(神)조차도 흉내 내기 힘든 초자연주의 코스라는 평가를 받는다. 대금산 자락에 자연림이 병풍처럼 둘려 쌓여 총 39만평의 대지위에 18홀이 말 그대로 그림 같다. 7115야드의 국제 규모의 전장은 매우 섬세하면서도 도전적인 코스로 평가받는다. 남성적인 힘과 여성의 섬세함을 동시에 요구하며 홀 폭 평균 63m, 홀의 고저차도 52m에 불과하다. 
크리스탈밸리CC 친환경은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보존한 코스이다. 또한 개발로 인해 발생되는 암, 수목, 계곡, 구릉지 등 소재를 최대한 활용하여 코스를 설계했다. 이와함께 원형보존과 녹지율을 제외한 코스 주변의 자연림과의 조화가 가장 잘 이루어진 곳이다. 

▲이태리 유럽풍의 고품격 비즈니스 공간, 골든빌리지의 품격
골프장 내에 위치한 골든빌리지는 유럽풍의 고품격 건축물이다. 실제로 최고급 자재와 디자인으로 편안한 휴식과 힐링을 제공한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영화, CF 장소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뿐만 아니라 VIP 골퍼들의 휴식공간이자 가든파티가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럭셔리 공간이다.
국내 최고의 프라이빗 별장 형으로 설계된 골든빌리지는 유럽풍의 건축양식과 격조 높은 객실 인테리어, 가든파티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전문 요리사의 손길로 자연 속에서 즐기는 고급스러운 야외 바비큐 요리 및 맞춤 코스 요리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야외 결혼식, 약혼식, 회갑연, 돌잔치 등의 연회도 가능하다.

▲2020년 완벽한 골프장 서비스와 코스관리를 위해 ‘새로운 10년’을 논하다. 
2020년 크리스탈 밸리CC는 새로운 10년을 준비한다. 그동안 15년 운영은 진정한 향기가 배어나는 명문 자리잡음이었다면 새로운 10년은 그 향기가 은은하게 꽃을 피울 시간을 지향한다.
크리스탈밸리CC는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친환경 코스관리 계획’을 만들어서 시작하는 원년이 된다. 류골프엔지니어링 팀이 새롭게 코스관리를 맡는다. 류골프엔지니어링 전재찬 대표와 태현숙 박사 모두 삼성잔디연구소 출신이며 코스디자이너 유창현 박사 역시 삼성물산 출신이어서 이 세 명의 드림팀이 일궈낼 코스관리에 벌써부터 눈길이 쏠리고 있다.
드림 팀의 3명의 박사는 원년엔 건강한 잔디와 관리에 초점을 두고 있다. 2년 차에는 보다 완벽한 잔디 컨디션을 통해 10년 간 최고의 코스 품질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연구 관리 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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